‘하느님께서는 더 좋은 희망을 주셨고 우리는 그 희망을 안고 하느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히브리서 7.19)’
“행복한 명휘원의 가족으로 여러분을 초대하며 환영합니다”
우리 사회복지법인 명휘원은 조선 마지막 황태자비(영친왕비)이신
고 이방자 마리아 여사가 1967년에 설립하여, 진실‧인화‧봉공의
고귀한 정신 아래 57년 동안 하느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장애인들의
진정한 삶터로 성장하였습니다.
명혜학교는 개교 43주년을 맞으며‘하느님 보시기에 더 좋은 학교, 꿈꾸는
학교’를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느님께서는 더 좋은 희망을
주셨고 우리는 그 희망을 안고 하느님께 더욱 의탁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행복한 명휘원’의 가족이 되어 사랑과 나눔을 베풀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아울러 지속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세상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찾고 나눔과 협력을
이루며 행복한 공동체를 경험하기를 원하시는 모든 분을
‘행복한 명휘원’ 으로 초대하며 환영합니다.
작은 마음과 초라한 손길이라도 하느님의 축복으로 풍성한
열매를 거둘 것입니다.
명휘원과 함께 하는 모든 가족이 감추어진 하느님의 보물을
찾으며 행복하시길 끊임없이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명휘원 이사장
나 현오레지나 수녀